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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취업, 직장8

미국 직장 병가 쓰는 법 — Sick Leave 이메일 표현, PTO 차이, FMLA까지 한국에서는 아프면 그냥 연차 쓰는 경우가 많은데, 미국 직장은 Sick Leave가 PTO랑 별도로 분리돼 있는 경우가 많아요. 처음엔 어떻게 연락해야 하는지, 얼마나 쓸 수 있는지, Doctor's Note가 필요한지도 몰랐어요. 직접 경험한 것들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. 목차 미국 직장 병가의 기본 구조 PTO vs Sick Leave — 뭐가 다른가 병가 쓸 때 연락하는 법 — 이메일 표현 Doctor's Note — 회사가 요구할 수 있나 얼마나 쓸 수 있나 — 조지아 법 기준 장기 병가 — FMLA 미국 직장 병가 문화 01 미국 직장 병가의 기본 구조 미국은 한국과 달리 연방법이나.. 2026. 5. 30.
미국 유학생이 불안한 이유 — 영어, 성적, 부모님, OPT, H1B, 영주권 유학생이라는 신분은 자유로워 보이지만, 사실 엄청 많은 불안감을 안고 산다는 거 알아요? 공부, 성적, 비자, 취업, 부모님, 미래. 하나하나가 다 내 어깨에 있어요. 특히 한국이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혼자 모든 걸 감당해야 한다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.목차 영어, 그리고 새로운 환경 성적 압박 — F-1 비자와의 싸움 부모님 미안함 — 혼자서 책임지기 OPT, 그리고 60일의 공포 H1B 추첨 — 불안은 끝나지 않아 영주권 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다림1. 영어, 그리고 새로운 환경처음 미국 와서 제일 먼저 느끼는 게 영어 장벽이에요. 공부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영어로 공부하는 게 힘들어요.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, 교수한테 물어보는 것도,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전부 영어예요.그리고 새로.. 2026. 5. 15.
H1B부터 영주권까지 — STEM OPT 이후 과정 정리 이 글은 직접 경험과 USCIS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. 이민 상황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세요.STEM OPT가 끝나도 미국에 남으려면 비자 신분을 유지해야 해요. 저는 STEM OPT → H1B → 영주권(그린카드) 순서로 진행했는데, 처음엔 각 단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.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.목차 H1B — 추첨부터 승인까지 영주권 — EB2 카테고리로 진행 영주권 신청 순서 Priority Date와 문호 — 제일 기다리는 구간 인터뷰 없이 영주권 승인 케이스 진행 상황 확인하는 법1. H1B — 추첨부터 승인까지H1B는 전문직 취업비자예요. STEM OPT가 끝난 후에도 미국에서 .. 2026. 5. 13.
USCIS 케이스 조회하는 법 — 상태 메시지 해석부터 처리 기간 확인까지 H1B나 영주권을 진행하다 보면 USCIS 케이스 상태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돼요. 이메일이랑 문자 알림을 신청해놔도 케이스가 몇 달째 "Case is Being Processed"에 멈춰있으면 불안해서 매일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게 되거든요. 저도 그랬어요.그러다가 USCIS API로 케이스 상태를 직접 파싱하는 방식을 쓰기 시작했는데, 이게 훨씬 편하더라고요. 그 과정에서 만든 툴을 공유해봐요.목차공식 케이스 조회 방법이메일·문자 알림 신청케이스 상태 메시지 해석직접 만든 USCIS 툴 소개1. 공식 케이스 조회 방법USCIS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Receipt Notice에 케이스 번호가 적혀있어요. 보통 MSC, EAC, WAC, LIN, SRC로 시작하는 13자리 번호예요. 이 번호로 케이스 상태를.. 2026. 5. 10.
미국 직장 복지 완전 정리 — 401k·RSU·HSA·PTO 모르면 손해입니다 이 글은 공개된 IRS, Fidelity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미국 회사에 입사하면 연봉 외에도 다양한 복지 항목들이 있습니다. 401k, RSU, HSA, PTO 같은 단어들이 오퍼레터에 적혀 있는데,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모르면 그냥 넘기게 되는데,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실제로 손해가 됩니다.특히 401k 매칭은 그냥 넘기면 받을 수 있었던 돈이 날아가는 구조입니다. 이 글에서 항목별로 개념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.목차 401k — 퇴직연금, 매칭이 핵심 RSU — 주식 보상, Vesting 일정 확인 필수 HSA / FSA — 의료비 절세 계좌 PTO — 유급 휴가, 회사마다 다름 그 외 복지 항목들 입사 전 확인 체크리스트1.. 2026. 5. 7.
미국 연봉 협상하는 법 — 오퍼 받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글은 주변 경험과 공개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미국 회사에서 처음 오퍼를 받으면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. 그런데 그 설렘 때문에 바로 사인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, 대부분의 경우 협상의 여지가 있습니다. 미국에서는 연봉 협상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여집니다.직접 겪어보니 "얼마를 원하냐"는 질문에 먼저 숫자를 불렀다가 더 받을 수 있었던 금액을 놓친 적이 있습니다. 협상 방법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달랐을 것 같아요.목차 시장 연봉 먼저 파악하기 먼저 숫자를 부르지 않기 카운터 오퍼 하는 법 협상을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 연봉 외에 협상 가능한 것들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1. 시장 연봉 먼저 파악하기협상 전에 내 포지션의 시장 연봉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게.. 2026. 5. 7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