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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취업, 직장

미국 직장 복지 완전 정리 — 401k·RSU·HSA·PTO 모르면 손해입니다 이 글은 공개된 IRS, Fidelity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미국 회사에 입사하면 연봉 외에도 다양한 복지 항목들이 있습니다. 401k, RSU, HSA, PTO 같은 단어들이 오퍼레터에 적혀 있는데, 처음에는 뭐가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모르면 그냥 넘기게 되는데,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실제로 손해가 됩니다.특히 401k 매칭은 그냥 넘기면 받을 수 있었던 돈이 날아가는 구조입니다. 이 글에서 항목별로 개념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.목차 401k — 퇴직연금, 매칭이 핵심 RSU — 주식 보상, Vesting 일정 확인 필수 HSA / FSA — 의료비 절세 계좌 PTO — 유급 휴가, 회사마다 다름 그 외 복지 항목들 입사 전 확인 체크리스트1.. 더보기
미국 연봉 협상하는 법 — 오퍼 받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글은 주변 경험과 공개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미국 회사에서 처음 오퍼를 받으면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. 그런데 그 설렘 때문에 바로 사인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, 대부분의 경우 협상의 여지가 있습니다. 미국에서는 연봉 협상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여집니다.직접 겪어보니 "얼마를 원하냐"는 질문에 먼저 숫자를 불렀다가 더 받을 수 있었던 금액을 놓친 적이 있습니다. 협상 방법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달랐을 것 같아요.목차 시장 연봉 먼저 파악하기 먼저 숫자를 부르지 않기 카운터 오퍼 하는 법 협상을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 연봉 외에 협상 가능한 것들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1. 시장 연봉 먼저 파악하기협상 전에 내 포지션의 시장 연봉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게.. 더보기
미국 직장 문화, 한국이랑 이렇게 다릅니다 — 직접 경험 기반 미국에서 일을 시작하면 업무 자체보다 "일하는 방식"에서 차이를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. 한국에서 인턴을 해본 입장에서 비교해보면 구조가 꽤 다르게 느껴져요. 처음엔 당황스러운 것들이 나중엔 오히려 편하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습니다. 직접 경험한 것들 위주로 정리했어요. 목차 한국 vs 미국 직장 문화 — 한눈에 비교 직급 없이 서로 존중하는 문화 솔직한 피드백 —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회의 문화 — 눈치 없이 다 말합니다 트레이닝 없이 바로 프로젝트 — 커뮤니케이션이 핵심 자율성 — 일만 다 하면 뭐라 안 합니다 이직이 흔합니다 — 연봉 점프의 현실 01 한국 vs 미국 직장 문화 — 한눈에 비교.. 더보기
미국에서 일 구하는 법 — 캠퍼스 잡부터 H1B 스폰서 확인까지 미국에서 일을 구하는 건 한국이랑 구조 자체가 달라요. 자기소개서가 없고, 이력서 한 장으로 승부하고, 레퍼럴이 생각보다 중요하고, 인터뷰가 3~4차에 걸쳐 진행되기도 합니다. 캠퍼스 잡부터 시작해서 STEM OPT, 풀타임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했어요. 목차 캠퍼스 잡 — 교수님 TA, GTA 프로그램 LinkedIn 지원 — Easy Apply vs 직접 지원 레퍼럴 — 생각보다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미국 인터뷰 — 한국이랑 성격이 다릅니다 미국 이력서 — 자소서 없고 1장이 기본 H1B·영주권 스폰서 — 지원 전에 반드시 확인 01 캠퍼스 잡 — 교수님 TA, GTA 프로그램 .. 더보기